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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제 어디서나 음악에 빠져들게 만들어주는 데논 AH-GC25W 블루투스 헤드폰
  • 2021.11.15

언제 어디서나 음악에 빠져들게 만들다

 

 

데논은 역사가 110년이나 된 전통의 오디오 업체이다. 1910년에 ‘일본 축음기 상회’로 설립된 이후 일본 컬럼비아로 이름이 바뀌고,  

그다음에 일본 덴키 온쿄(전기 음향)와 합병하면서 데논(전음)이라는 오늘날의 이름이 되어 지금까지 내려오고 있다.

 

그동안 데논은 음반과 축음기에서부터 턴테이블, 디스크 레코더, 테이프 레코더, 릴 테이프와 같은 방송 장비, 그리고 각종 오디오 관련 제품을 만들어 왔다. 

또한 1970년대부터 하이파이 오디오 제품을 본격적으로 만들고, 세계 최초 PCM 방식의 디지털 녹음기도 개발했다.

CD 플레이어, DVD 플레이어, AV 리시버 등도 선도적으로 개발해 왔다. 한편으로 데논은 50년 넘게 헤드폰을 제조해 왔는데,

이런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헤드폰을 선보였고, 최근에 AH-GC25W 블루투스 헤드폰을 출시했다.

 

 

 

 

 

AH-GC25W 블루투스 헤드폰은 Hi-Res 오디오 인증을 받았을 뿐만 아니라 aptX HD, AAC 고음질 코덱을 지원해 하며 CD 음질에 버금가는 소리를 보장한다고 한다.

그리고 AH-GC25W에 사용되는 유닛은 최고급 헤드폰에서 사용하는 고급 드라이버 설계를 채택한 40mm 다이내믹 드라이버를 채용해 정숙한 배경에 선명한 고음과 여유로운 저음을 선사한다.

착용감도 매우 좋은 무선 오버이어 헤드폰으로, 헤드폰 디자인은 데논의 오랜 헤드폰 제조 노하우로 설계했고,

부드러운 헤드 밴드와 듀얼 모션 메모리폼 이어 컵이 적용되어 있어 장시간 사용해도 매우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노이즈 억제 기능과 적응형 이퀄라이제이션, 자동 게인 제어, 에코 캔슬, 윈드 노이즈 감소 및 노이즈 종속 볼륨 제어를 지원하는

퀄컴의 cVc(Clear Voice Capture) 기술이 적용되어 시끄러운 환경에서도 목소리 잘 들리게 통화를 할 수 있고, 듀얼 마이크로 아주 선명한 목소리를 전달한다.

그리고 기본 제공되는 인라인 마이크가 내장된 리모컨 케이블을 통해 통화하고 전화를 걸고 전화를 받을 수도 있다. 

 

 

 

 

 

또 무려 30시간에 달하는 매우 긴 배터리 수명으로 무선 청취가 가능하며, 자동 대기 기능을 통해 배터리 소비를 줄인다.

유선 연결도 지원해 배터리가 없어도 음악을 들을 수 있다. 충전은 USB 마이크로 B 단자를 통해 이루어지는데,

특이하게 이 단자에 USB 케이블로 컴퓨터를 연결하면 충전과 동시에 컴퓨터에서 재생하는 소리를 이 헤드폰으로 들을 수 있다(PCM 16비트/48kHz까지 지원).

그 외에도 ‘데논 오디오’라는 스마트폰 앱도 있다. 임피던스는 32Ω이고, 주파수 대역은 5-40,000Hz이다.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해 AH-GC25W 블루투스 헤드폰을 시청했다.

피아니스트 마르크-앙드레 아믈랭이 연주한 쇼팽의 피아노 소나타 제2번 3악장 장송행진곡(Hyperion)을 들어 보았다.

전체적으로 넓은 스케일감에 명료한 피아노 소리를 들려준다. 무거운 느낌보다는 약간 가벼운 느낌의 피아노 소리이다.

정트리오가 연주하는 차이코프스키의 유명한 피아노 트리오 ‘위대한 예술가를 회상하며’(EMI)의 앞부분을 들었다.

첼로의 까슬한 느낌의 소리에 이어 살포시 하늘을 향해 찌르듯 올라가는 바이올린, 두 현악기 사이를 비집고 들어와 명료하게 울리는 피아노, 각 악기들의 음색이 비교적 사실적으로 들린다.

조수미가 부른 비발디의 ‘이 세상에 참 평화 없어라 RV630’ 중에 나오는 ‘라르게토’(Warner Classics)에서는 반주에 이어지는 조수미의 목소리가 밝고 명료하게 들린다.

 

첼리비다케가 지휘하는 베토벤의 교향곡 9번(EMI) 제4악장의 오케스트라가 넓게 펼쳐진다. 타악기의 타격감이 선명하고 이어서 솔로 가수, 합창단, 관현악 모두 명료하게 그려진다.

 

 

 

 

요즘 과거 그 어느 때보다 헤드 파이 시장이 매우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업체마다 최고 기술력을 자랑하는 플래그십 모델을 내놓고 있으며 그런 기술력을 합리적 가격의 제품에 담아내는 상향 평준화로 치닫고 있다.

110년의 오디오 역사를 가진 데논은 50년 역사의 헤드폰 제조 기술력으로 AH-GC25W 블루투스 헤드폰을 출시했다.

 

AH-GC25W는 가정이나 야외에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즉 휴대용 헤드폰의 목적을 가지고 있지만 음악 감상을 제대로 할 수 있는 광대역을 담보하는 Hi-Res 인증을 받은 고해상도 헤드폰이다.

스마트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음악을 듣는 시대에 이어폰도 좋지만, 더욱 웅장하고 풍부한 소리로 음악을 듣고 싶을 때

그러면서 헤드폰의 지나친 착용감이 부담스러울 때 편리하게 쓸 수 있는 헤드폰이 데논의 AH-GC25W가 아닐까 한다.

 

 

 

[ 제품 스펙 ]

가격 29만8천원

주파수 응답 5Hz-40kHz

임피던스 32Ω

감도 98dB

블루투스 지원(aptX HD/AAC)

 

 

출처 : 월간오디오 2021년 3월호 (http://www.audioht.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