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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Klipsch Reference Premiere review
  • 2015.06.17

CNET 해외 리뷰
클립쉬 레퍼런스 프리미어
· 원문 · http://www.cnet.com/products/klipsch-reference-premiere-rp-160-home-theater-system/?utm_campaign=Feed%3A+cnet%2FYIff+%28CNET+Latest+Reviews%29&utm_medium=feed&utm_source=feedburner



★★★★☆

CNET EDITOR" RATING


THE GOOD / Klipsch Reference Premiere 스피커는 Horn-loaded titanium 트위터와 copper-toned cerametallic 우퍼가 채용되었고 리시버에 크게 상관없이 큰 사운드를 만들어 뛰어난 효율성을 자랑한다.


THE BAD / 스피커와 서브 우퍼가 조금 크게 디자인되었다.


THE bottom LINE / Klipsch Reference Premiere 스피커와 서브 우퍼는 최대 홈시어터 다이나믹과 파워를 쉽게 전달하고 음악 사운드 또한 훌륭하다.



클립쉬는 미국 홈시어터 스피커 분야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브랜드 중 하나로 많은 이들의 기대속에 Reference Premiere System을 런칭했다. 새롭게 디자인된 트위터 혼과 Signature의 드라이버는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Reference Premiere의 전 라인업인 Reference II를 리뷰할 때였다. 가장 좋아했던 다이나믹 사운드 이면에 가끔 클래식 음악에서 절제 되지 않은 듯한 야단스러운 느낌이 있었다. 그런데 Reference Premiere에서는 더 이상 느껴지지 않았고 어떤 장르의 음악에서도 잘 정돈된 깨끗한 느낌이었다.



Design and features

클립쉬 Reference Premiere는 Black-and-Copper 컬러를 컨셉으로 심플함을 강조하였다. 클립쉬 스피커의 트레이드 마크인 Tractrix Klipschorn이 Reference Premiere에도 사용되었지만 기존과는 다른 새로운 방식이다.


Reference Premiere의 1인치 티타늄 LTS(Linear Travel Suspension)드라이버와 Hybrid Cross-Section Tractrix Horn이 채용되었고 트위터부터 “Brushed Polymer Veneer Baffle”의 스타일리쉬한 마감처리까지 곳곳에 깃든 섬세함이 돋보인다. 반면 기존에 사용되었던 Tractrix horn방식은 없애지 않고 후면의 bass reflex port로 사용되었다.

메인 모니터인 RP-160M은 42.4cmX22.4cmX32.7cm로 꽤 크게 제작되었고 6.5인치 cerametallic corn우퍼는 45Hz에서 25kHz(+/-3dB) 주파수대역에서 재생이 가능하다.


RP-160M이 메인이지만 RP-160M을 서포팅하기 위해 RP-250C센터와 RP-250S서라운드 스피커 그리고 R-110SW 서브우퍼를 추가로 연결하였다.

▲ R-110SW

Reference Premiere R-110SW는 long-throw copper spun cerametallic 10인치 서브우퍼로 최대 450Watt의 엠프 출력이 가능하고 41.4cmX37.37cmX40.13cm크기에 17.8kg로 무게감이 나가는 편이다.

▲ RP-250S

RP-250S는 듀얼 5.25”cerametallic 드라이버와 1인치 트위터로 구성되었는데 사운드가 퍼져나가게끔 디자인된 서라운드 스피커다. 잘 분산된 사운드가 공간을 채우며 음향의 입체효과를 높여주는 역할을 하고 영화감상에 최적화 되었다. 반면 RP-150M 모니터는 보다 집중된 서라운드로 음악감상에 안성맞춤이다.

▲ RP-250C

RP-250C 센터스피커는 17.3cmX47cmX25.3cm로 비교적 작게 디자인되었고 듀얼 5.25” cerametallic cone 우퍼와 horn 트위터가 채용되었다.



Setup

Klipsch Reference Premiere 스피커와 서브우퍼를 Marantz NR1605AV 리시버에 연결하고 북쉘프 스피커를 60Hz crossover point에 센터와 서라운드 스피커를 80Hz에 맞추어 셋팅하였다.



Performance

파워풀하다! 클립쉬 Reference Premiere 시스템을 한 단어로 표현하고자 한다면 단연코 “파워풀” 일 것이다. RP-160M 북쉐프 모니터와 R-110SW 서브우퍼를 연결하여 들어본 Kraftwerk의 ‘Tour de France” 앨범 수록 곡인 “Elektro Kardiogramm”는 베이스 음이 깊고 견고했다. 심지어 서브우퍼의 전원을 끈 상태에서도 RP-160M은 모든 음역대를 커버하며 스피커 하나만으로도 깊고 풍부한 베이스 음이 가능했다.


다음 곡은 Steven Wilson의 “Hand.Cannot.Erase”인데 고음질의 Blu-ray 디스크로 발매된 앨범이었다. Blu-ray를 통한 음원은 굉장했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생생한 감동을 전해주었다. 또 센터스피커를 통해 보컬에 힘을 실어 주었는데 공간의 좌우에서 들어보아도 보컬이 중간에 머물렀다. Klipsch RP-250C 센터 스피커의 서라운드 또한 환상적이었지만 Pioneer Elite SP-EC73로 연결해본 결과 센터부분에서는 Pioneer가 조금 앞선 듯 했다.. RP-250C가 조금 작은 바디에 갇힌 느낌이라면 SP-EC73센터는 전체적으로 자연스럽고 열린 느낌이었다.


Klipsch RP-150M과 Pioneer Elite SP-EBS73-LR 이 두 북쉘프 스피커로 음악과 영화를 감상해본 결과 RP-150M은 보다 다이나믹하며 생동감이 넘쳤고 SP-EBS73-LR은 보다 섬세하고 정돈된 사운드였다. 특히 Wilco의 “Yankee Hotel Foxtrot” 앨범의 high-res FLAC파일에서 Pioneer는 디테일한 음 표현으로 타악기와 어쿠스틱 피아노의 구분이 조금 더 두드러졌고 RP-150M은 악기들이 좀 더 조화롭게 잘 어울어졌다.

5.1 system구성에서 Pionner과 Klipsch모두 음의 변형 없이 훌륭한 사운드를 들려주었는데 Klipsch Reference Premire가 좀 더 rock&roll 비트에 가깝다면 Pioneer Elite는 좀 더 세련되고 명료한 사운드에 가까웠다. 하지만 Pioneer스피커는 Klipsch에 비해 파워가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 Klipsch와 같은 볼륨재생을 위해 Marantz NR1605리시버를 추가로 연결했다.

처음으로 본 영화는 공포, 스릴러 장르의 “Saw”였는데 5채널의 Klipsch Reference Premier스피커는 물 떨어지는 소리, 삐걱거리는 조명소리 등등을 생생하게 표현하여 방 안 전체를 오싹한 분위기로 만들어 긴장감을 고조시켰고 R-110SW 서브우퍼는 부드럽고 매끄럽게 낮은 베이스 음으로 공간을 가득 채워주었다.



Conclusion

클립쉬 Reference Premiere 시스템은 가장 혁신적인 Home Theater System으로 스피커의 파워와 우아함이 인상적이었다.